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속에 많은 회복을 보고 오늘 10/9에 퇴원했습니다. 이제 일주일에 한 번씩 통원 치료를 계속 받을 예정이랍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기 바라고, 당분간 환자의 휴식을 위해서 여러 교우들께서는 방문을 삼가해주시기를 특별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