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계시는 집사님의 아버님께서 별세하셨다는 슬픈 소식입니다. 김 집사님은 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이곳에서 위로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추후 일정은 아래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교우들께서 김 집사님을 위로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