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심방결과는, 아직까지는 특별한 상처나 통증은 안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리에 다리에 약간 피가 맺힌 부분(타박상인지)이 있었지만 사고 당시에도 피는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차가 다른 사람의 주차되어 있는 차를 받고 그 집의 나무를 받고 거의 전복되다시피 되어 있었는데
권사님이 클랙션을 가슴으로 누르면서 소리가 계속 나서 사람들이 집에서 나왔다고 합니다(저녁시간이었는데).
어쨋든 현재 상태는 놀라고 긴장되어서 힘든 것 외에는 다른 증상은 별로 안보입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다리에 다리에 약간 피가 맺힌 부분(타박상인지)이 있었지만 사고 당시에도 피는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차가 다른 사람의 주차되어 있는 차를 받고 그 집의 나무를 받고 거의 전복되다시피 되어 있었는데
권사님이 클랙션을 가슴으로 누르면서 소리가 계속 나서 사람들이 집에서 나왔다고 합니다(저녁시간이었는데).
어쨋든 현재 상태는 놀라고 긴장되어서 힘든 것 외에는 다른 증상은 별로 안보입니다.
위해서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