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순 집사님이 갈비뼈를 다치셨습니다

by 김성숙 posted May 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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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순 집사님이 수요일 밤에 아들네 집에서 자고 샤워를 하다가 넘어져서 6번 7번의 갈비뼈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아들이 일주일의 휴가를 내어서 어머니를 간호하고 있는데 몹시 아프고 힘들어 하십니다.  
교우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갈비뼈가 어긋나지 않고 잘 붙도록 그리고 속히 치유되어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간곡한 중보의 기도로 집사님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