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진 형제 소천하셨습니다.

by 이인영 posted Feb 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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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순 집사님의 남동생이신 장용진 형제가 그 동안 암으로 투병하셨는데 오늘(21일) 아침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투병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시고 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이복순 집사님께서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항공편을 알아보고 있으나, 아직 못 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남아있는 유가족들과 장례식 일정, 또 슬픔 가운데 있는 이복순 집사님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형제를 위해 기도해 주신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해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