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중 장로님의 처제 되시는 김인숙 자매께서 어제(30일) Harbor Hospital에서
혹이 있어 여성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 배를 가르지 않고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았지만 아주 경과가 좋아 31일(화) 4시경에 퇴원한다고 하십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이 있어 여성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좋은 의사를 만나 배를 가르지 않고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수술을 받았지만 아주 경과가 좋아 31일(화) 4시경에 퇴원한다고 하십니다.
치료와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