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님께서 1월 9일 오전 5시 30분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그 품에 안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딸을 통해 그리고 그 영혼을 부르심으로 영광을 받으신 줄을 알고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장례 일정은 현재 예정으로는 1월 10일 화요일 저녁에 교회에서 있을 예정이나,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확정되는대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께서는 서로 연락하셔서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역자, 장로님들은 담당하시는 목자들께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례 일정은 현재 예정으로는 1월 10일 화요일 저녁에 교회에서 있을 예정이나,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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