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애 선교사님께서 몸이 많이 아프셔서 방문을 당분간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여러분께서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교사님의 상황과 기타 연락 관계는 교회에서 한 분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인영 목사님께서 따님과 아드님과 연락을 수시로 취하시면서 상황을 체크할 것이니, 여러분께서는 필요하시면 이인영목사님께 연락을 해주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