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명 형제께서 어제 저녁 급하게 Suburban Hospital 입원하셨습니다. 느모니아가 심해서 입원하셨습니다.
어제 이인애 권사님께서 보통 때 보다 30분 일찍 Nurshing Home에 가셨는데, 거의 혼수 상태가 되어서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심하셨습니다. 30분 늦게 가셨으면, 생명에 위험이 올 정도로 위험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을 많이 회복하셔서 의식도 돌아오고, 식욕도 돌아와서 음식을 잘 드셨습니다. 완전히 치료 받으시도록, 확고한 믿음 안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이인애 권사님께서 보통 때 보다 30분 일찍 Nurshing Home에 가셨는데, 거의 혼수 상태가 되어서 흔들어 깨워도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심하셨습니다. 30분 늦게 가셨으면, 생명에 위험이 올 정도로 위험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오늘은 건강을 많이 회복하셔서 의식도 돌아오고, 식욕도 돌아와서 음식을 잘 드셨습니다. 완전히 치료 받으시도록, 확고한 믿음 안에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