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자애선교사님 항암치료 시작

by 김 창순 posted Jul 19,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윤자애선교사님께서 지난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하셨는데, 우선2주동안 매일 항암치료약을 드신답니다.
2주후 암전문의가 경과를 보고 결정하는대로 다음단계의 약물 투여를 한답니다.
약 드신후 며칠이 지났지만 힘들지 않고 식사도 하실수 있다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해주신 여러 성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화를 주셨습니다.
7/17 주일부터 집에서 함께계시며 도와주실 도우미 아주머니도 오셨는데 환자 병간호 훈련을 받으신 분이라서
많이 도움이 된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방문을 원하셨는데 치료 과정이라 집안을 무균상태로 유지해야 하므로 방문은 곤란하시다고요.
기도제목은,
1. 아직 Medicaid가 안 나왔습니다. 속히 나올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치료과정을 잘 감당할수있고 하나님께서 이과정을 통해 영광 받으시도록.
여러분들의 기도의 힘을 느끼신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