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저녁, 한국에 계시는 이 경진 자매님 (027 오이코스)의 아버님꼐서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7월 2일 (토)에 한국에 가려고 합니다.
현재 의식불명인 아버님은 올해 85세로 노후하시지만 평소에 건강하셨답니다.
지난번 한국방문 때 자매를 통해 주님을 영접하셨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행중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또한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자매에게 가득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 대창 드림
현재 의식불명인 아버님은 올해 85세로 노후하시지만 평소에 건강하셨답니다.
지난번 한국방문 때 자매를 통해 주님을 영접하셨다고 하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행중에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또한 하나님의 평강과 위로가 자매에게 가득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장 대창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