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은 권사님 update

by 김형익 posted May 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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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술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병원에 있어도 이렇다할 진전이 없기 때문에 일단 퇴원하셨습니다.
여전히 척수액은 멎지 않고 계속 나오는 상태입니다. 계속해서 척수액이 멎을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힘들어하는 권사님과 장로님, 가족들에게 감당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