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요한 선교사님의 최근 소식입니다.
선교사님께서 전에 치료를 담당했던 병원에서는 재발한 상태를 가망이 없는것으로 진단했다고 합니다.
강남에 있는 병원에서 재 검진을 받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지만 오요한 선교사님께서는 오는 25일 중국의 사역지를 향해 떠나려고 한다고 가족들이 안타까워 합니다.
인후암이므로 수술 할 경우 많은 위험부담을 주기에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손에 의탁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도록,
선교사님과 가족들이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사역을 잘 감당하실수 있도록,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교사님께서 전에 치료를 담당했던 병원에서는 재발한 상태를 가망이 없는것으로 진단했다고 합니다.
강남에 있는 병원에서 재 검진을 받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지만 오요한 선교사님께서는 오는 25일 중국의 사역지를 향해 떠나려고 한다고 가족들이 안타까워 합니다.
인후암이므로 수술 할 경우 많은 위험부담을 주기에 수술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에 손에 의탁하는 길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치료해 주시도록,
선교사님과 가족들이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사역을 잘 감당하실수 있도록,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