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득 할머니 소천(신연실, 임연희 집사 어머니)

by 김형익 posted Apr 20, 2005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오늘 4/20 아침, 쓰러지셔서 Montgomery General Hospital 응급실로 옮겼으나 회복이 되시지 않고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자세한 장례일정은 결정되는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유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위 신덕준집사 딸 신연실 집사
사위 임성호집사 딸 임연희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