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20 아침, 쓰러지셔서 Montgomery General Hospital 응급실로 옮겼으나 회복이 되시지 않고 주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자세한 장례일정은 결정되는대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유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위 신덕준집사 딸 신연실 집사 사위 임성호집사 딸 임연희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