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반에서 섬기시는 김현숙 자매님(남편 김홍식, Jeff Kim)의 어머니(66세)께서 잠시 미국에 방문 오셨다가 중풍이 와서 한 쪽 몸이 불편하시고 치료를 받으시는 중에 계십니다. 기도해주셔서 온전히 회복하시고 좋은 교제를 나누다 돌아가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