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훈 장로님 소아과에 갔다가 이경은 권사님 수술날짜가 5월 3일로 잡혔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아직도 권사님이 원인을 모르는 통증에 시달리신다고 하시며 종양의 조직검사가 benign하게 나오고 추가 치료없이 종양이 완전히 제거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집도하는 의사의 손길을 선하신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고 권사님이 기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찬양하시는 모습을 기대하며 신실하신 우리 주님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