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레지나 권사님께서 지난 15일(화) 오후 부군의 묘지를 방문하고 도로에 진입하는 순간
왼쪽에서 달려오는 차를 피하려 하다가 차가 수렁에 빠지면서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몸은 손에 유리가 깨지면서 조금 상처가 난 이외에는 이상이 없으십니다.
자동차는 폐차처분할 정도로 많이 부서졌습니다.
권사님께서 특별히 영적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왼쪽에서 달려오는 차를 피하려 하다가 차가 수렁에 빠지면서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몸은 손에 유리가 깨지면서 조금 상처가 난 이외에는 이상이 없으십니다.
자동차는 폐차처분할 정도로 많이 부서졌습니다.
권사님께서 특별히 영적이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