휄로쉽교회를 2003년 8월에 오셨으며, 그동안 NIH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김병찬교우 가정은 2월 22일 귀국하며, 마산의 경남 대학에서 교수로 일하게 됬습니다. 축하해주시며, 선교사를 보내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