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저녁 7시 15분, 사시는 아파트 앞의 stop sign 에서 옆차가 서지않고 빨리 달려옴 으로 상대편 자동차 뒷 부분을 이희숙 집사님의 자동차가 받았다고 합니다. 자동차가 많이 상했으며, 몸은 쉬면 나을것 같다고 합니다. 억울하게도 경찰이 상대편의 진술(상대편의 실수가 아니라고 주장) 만 듣고 이희숙집사님의 진술은 듣지 않고 갔다고 합니다. 몸도 휴유증이 없이 낫게 해주시며, 공정한 판결이 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