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실 자매 동생, 심송희씨 소식

by 조은숙 posted Jan 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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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이방실 자매로 부터 소식이 왔습니다. 심송희씨가 워낙 몸이 허약하므로 1차 항암치료를 끝내면서 중환자 실로 옮겼다고 합니다. 몸속에 백혈구 수치가 너무 낮아서 계속해서 백혈구 수혈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밥을 못 먹으며, 갑자기 의식을 잃으며, "저기 사람들이 다가온다"며 헛소리를 했다고 하며, 죽음을 두려워하며, 삶에 대한 집착력이 없다고 합니다. 이방실씨와 가족들 역시 당황스럽고 불안에 쌓여 무엇을 해야될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곳에 주님의 도우심과 역사가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