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오이코스에서 ice breaker를 맡으셔서 많은 기쁨을 주시고
함께 믿음 생활을 하던 엄태석 집사님께서, 일년의 교환 교수 생활을
마치시고 2월 초에 한국으로 나가실 계획이셨는데, 한국에 계시는
어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쓰러지셔서 급하게 이번 목요일(1월13일)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너무 섭섭하지만, 어머님의 완쾌와
엄집사님 내외의 강건한 믿음 생활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함께 믿음 생활을 하던 엄태석 집사님께서, 일년의 교환 교수 생활을
마치시고 2월 초에 한국으로 나가실 계획이셨는데, 한국에 계시는
어머니께서 뇌졸중으로 쓰러지셔서 급하게 이번 목요일(1월13일)
떠나시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너무 섭섭하지만, 어머님의 완쾌와
엄집사님 내외의 강건한 믿음 생활을 위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