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우 집사님 할머님 소천

by 조은숙 posted Dec 30,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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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우 집사님은 김영채 전도사님이 이끄시는 찬양팀의 베이스 기타를 치시는분 입니다. 할머님,진용숙 권사님 (최용락 집사님 어머님)이 88세로 29일 새벽에 소천 하셨습니다.  1년간 치매로 고생 하셨으며, 별로 아프신일은 없으셨는데 갑자기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고별예배는 1월 2일 저녁 7시, 워싱턴 한인 감리교회 (조영진 목사님 시무)에서 있습니다. 많이 참석해 주셔서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