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숙 전도사님의 어머님, 이희영 장로님께서 어제 길을 걸으시다 계단이 있는것을 못보셔서 넘어지셨는데 어께뼈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연세가 84세 이십니다. 제가 전화할때 병원에 가신다고 했습니다.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