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모/경아 가정에 어제 저녁
아들(강민, Nicholas, 6.15LB)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Allington Hospital #333에 있으며, 금요일에 퇴원하실 예정입니다.
좋은 계절에 좋은 선물을 받으신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아들(강민, Nicholas, 6.15LB)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Allington Hospital #333에 있으며, 금요일에 퇴원하실 예정입니다.
좋은 계절에 좋은 선물을 받으신 가정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