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들과 전도사님 또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셔서 오늘 (목요일)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일요일 ER에 가게 된 것도, 그 후 부터 나흘동안 저희 모두를 붙잡아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의 기도로 힘들고 낙심할 수도 있을 상황을 잘 지나가게 해주셨습니다. 좋은 의사선생님과 친절한 간호사들을 만나게 해 주신 것도 감사하고 빨리 병명을 알아서 잘 치유하게 해주신 것도 감사드립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찬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조금은 깨닫게 해 주신 것이며, 예찬이의 아파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힘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예찬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를 조금은 깨닫게 해 주신 것이며, 예찬이의 아파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위로해 주시고 힘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