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자 씨가 1주 전에 딸과 함께 병원에서 MRI 사진을 찍고 잠깐 샤핑센터에 들렸다가 나오면서, 임정태씨가 운전할때 햇볕이 너무 강함으로 인해서 앞에서 오는 차를 못보았다고함. 자동차는 범버 만 찌그러졌는데 임정태씨와 임영자씨는 목(neck)이 않좋으며, 머리가 아프다고함. 물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힙니다. 또한 임영자씨의 MRI 결과는 머리에 작은것이 있는것 같아서 27일 다시 찍어야 한다고함. 여러번의 사고와 어려움들이 예수를 믿기 시작한 이분들에게 있습니다. 용기와 힘을 내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