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희 자매 동생 남편 별세하셨습니다.

by 이인영 posted Dec 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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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Campus에 출석하시는 민문식/현이 가정에 이민 오신지 얼마되지 않은
처제의 가정에 어려운 일을 당하셨습니다. 남편(김대현)이 이민 온지 얼마되지 않아 옆구리에
딱딱한 이물질이 잡히고 고통이 있어 병원에 입원한 결과 암이라는 판정을 받고,
Shady Grove Hospital에서 치료받고 있었는데 어제 작고 하셨습니다.
보험도 아직 없고, 새로 시작하는 미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과 이를 돌보아야 하는
민현이 자매의 가정에 하나님의 위로와 함께 하심이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습니다. 연말 연시라 묘지가 23일 오후부터 연휴로 문을 닫는 관계로
오는 월요일에나 일정이 잡힐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