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경숙 자매님 퇴원

by 김형익 posted Dec 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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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전히 머리아프고 미열 증상과 음식섭취의 어려움이 있지만 약을 처방받아서 오늘 퇴원하셨습니다.
계속 기도와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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