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마리아)를 위해 기도해 주심 감사드립니다.

by 이인영 posted Dec 0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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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가 수술을 받고 집에서 치료 과정을 겪는 동안
여러분들의 기도와 방문 또는 카드 혹은 전화로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술 받은지 어제로 5주를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3주가 지난 후 괜찮은 것 같아서 조금 움직였다가 혼 나는 바람에 많이 조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제 딸이 운전하고 외출 하여 Hair Cut을 했습니다.
조심스럽게 다시 원래의 생활을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보다 더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완전하여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지혜롭게, 건강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선한 교제를 통해서 서로가 하나님앞에 온전하게 서게할 믿음을 견고케 할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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