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같은 오이코스의 자매입니다. 방실자매의 소식을 듣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또 어떤 일을 하시려고 이렇게 고난을 주시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방실자매의 마음은 우리들보다 더 아프고 힘이 들것입니다. 이 시간을 통하며 방실자매의 가정과 동생네가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기를 기도합니다. 골수이식 수술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저도 끝까지 기도할렵니다. 방실자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