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ms://tv.fellowshipusa.com/sun09/012509-worship-va.wmvmms://tv.fellowshipusa.com/sun09/012509-worship-va.wma
2. 여러분도 알다시피
데살로니가전서 2장 1-16절
Ⅰ. 저는 선한 청지기로서 목회하였습니다 (1-5).
• 하나님의 복음을
•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도키마조
• 하나님을 기쁘시게
Ⅱ. 저는 유순한 어미처럼 목회하였습니다 (6-8).
• 사도의 권위를 내세울 수 있었으나
• 복음으로만 아니라 목숨까지도
Ⅲ. 저는 아비의 심정으로 목회하였습니다 (9-12).
• 폐를 끼치지 않으려고
•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없이
• 격려하고 위로하고 권면하여
•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도록
Ⅳ.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서 지금 역사하고 있습니다(13-16).
• 늘 감사하는 것
•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 저희가 고난을 받음같이
Ⅴ. 적용
1. 바울과 데살로니가 교인들과의 만남은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의 목회적 열매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긴 영적인 만남이 있었다면 나눠봅시다.
2.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있습니까? 청지기처럼, 어미처럼, 아비 처럼 섬겼던 바울에게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3. 여러분은 무엇을 감사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 속에서 역사하는 체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 감사함으로 고난에 참여해본 적이 있습니까? 요즘도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