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하나님의 은혜가 족하다

posted Apr 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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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08년 4월 27일
성경 고린도후서 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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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하나님의 은혜가 족하다
고린도후서 12:1-21

Ⅰ. 모순적인 하나님의 역사
1. 바울의 마지막 자랑 (1-6절; 11-12절)
2. 하나님의 균형 (7-10절)

Ⅱ. 가시를 주신 이유
1. 자만하지 말라고 (7절)
2. 하나님의 은혜가 족한 것을 배우라고 (8-10절)
3.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하라고 (11-12절)

Ⅲ. 적용
1. 내가 약할때 하나님은 강하시다. 이 모순을 잊어서는 안된다.

2. 그 어떤 능력 보다도 참는것이 필요하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인내를 가르쳐 주시기 위해서 시련을 주신다. 오래 참으라. (vv.11-12)

3. 사도 바울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랑하는 자에게 덕을 세우는 것이었다. 자기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순수한 동기를 늘 인정해 주신 것이다. 옳은 것은 쉽다. 하지만 덕을 세우는것은 힘든일이다. 그러므로 덕을 세우라.

4. 그런 삶을 살기위해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나의 은혜가 너에게 족하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없었다면 바울은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매일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족하다는 고백을 할 수 있는 삶을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