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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진 질그릇
7. 고린도후서 4:7-16
Ⅰ. 깨진 질그릇
1. 볼품없다.
2. 가치없다.
3. 쓸모없다.
Ⅱ. 질그릇에 담는 이유
1. 능력의 큰 것이 하나님께 있는 것을 알리기 위해 (7절)
2. 예수의 생명을 증거하기 위해 (8-10절)
3. 은혜가 더 넘치게하기 위하여 (15절)
Ⅲ. 견딜 수 있는 방법
1.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진다 (16절).
2. 훗날의 영광을 기억한다 (17절).
3. 영원한 것을 생각한다 (18절).
Ⅳ. 교훈
1. 사역을 한다는 것은 고난과 어려움을 인정한다는 뜻이다
(7-10절). 고생을 피하려 하지 마라.
2. 내가 낮아져야 하나님의 크신 능력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생리적으로 낮아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어떻게하면 더 낮아지는 삶을 살 수 있을까?
3. 8절과 16절에 두번이나 “나는 낙심하지 않는다”고
사도바울은 고백하였다. 나는 무슨 일 때문에 쉽게
낙심하는가? 거기서 빠져 나올 수 있는 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