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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Got It!)
Ⅵ. 고린도후서 4:1-15
Ⅰ. 애가
Ⅱ. “이 직분”의 자격
1. 확실한 인내
2. 부끄러운 일을 버림
3. 간사한 행동을 멀리함
4. 하나님의 말씀을 어렵게 만들지 않음
5. 진리를 분명하게 전함
Ⅲ. “이 직분”의 태도
1. 하나님의 긍휼을 의지한다.
2. 낙심하지 않는다.
3. 사람앞에 양심이 거리끼는 일을 삼가한다.
4. 그리스도를 선포한다.
5. 섬기는 자가 된다.
6. 내 삶이 빛나게 만든다.
Ⅳ. 적용
1.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간사한 일” 또는 “부끄러운 일”을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지금 나의 삶속에 간사 하거나 부끄러운 일이 있을텐데 그것을 나눌 수 있겠는가? 또 교회 주변에 이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그럴때 느끼는 감정은? 지나친 정죄나 판단은 피하고 나눌 수 있는지?
2. 바울은 “다만 진리를 분명하게 전함으로 하나님 앞과 모든 사람 앞에 거리낌 없이 생활한다 (2절)”고 고백 했다. 우리는 어떠한가? 우리는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분명하게 전하고 있는가? 또 내 삶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는가?
3. 요즘 많은 교회들이 사회의 공격 대상이 되고있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런 비판을 받지 않고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될수 있을까? 이웃에게 전도하기 전에 내가 먼저 변해야하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이런것을 너무 무시한 경향은 없는지? 그리고 이런 비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