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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슨 냄새
Ⅳ. 고린도후서 2:12-17
Ⅰ. 내 마음이 편치 않으면 않해도 되나? (12-13절)
1. 사명이 분명해도
2. 문이 열려 있어도
3. 사람 때문에
Ⅱ.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다 (14-16절)
1. 우리를 이기게 하시니까
2. 우리가 향기를 내게 하시니까
3.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니까
Ⅲ. 어떻게 전했는가 (17절)
1. 분명하게
2. 순전함으로
3.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Ⅳ. 적용
1.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구할때 어디까지 나의 감정을 의뢰할
수 있습니까? 흔히 기도 가운데 나의 마음이 편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
우리는 우리의 감정을 얼마나 믿을 수 있습니까? 그리고
과거에 단지 마음 편하다는 것 때문에 잘못 결정을 내린
경험이 있으면 그것을 나누워 보십시오.
2. 나는 지금 주변에 어떤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까? 왜 그런
냄새를 풍기고 있습니까? 어떻해야 그 냄새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바울이 그렇게도 원했던 디도가 있었듯이
주안에서 그렇게 사모하고 소중한 동역자가 있습니까?
어떻게 그런 사이가 되었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