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누구도 책임지기를 꺼려하는 음모

posted Nov 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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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06년 11월 26일
성경 막 1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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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누구도 책임지기를 꺼려하는 음모
막 15:1-20

I. 종교 지도자들의 분노와 미움 (14:61-65)

a. 그들의 세력을 위협했다.
b. 그들의 기대에 어긋났다.
c. 예수가 그들의 참된 모습을 드러냈다.

II. 원칙대로 살지 못하는 빌라도
a. 명예와 인기를 너무 좋아했다.
b. 사람들의 반응을 잘못 계산했다.
c. 세상의 그 무엇보다 출세를 중요하게 생각했다.

III. 잠재적인 증인들
a. 상황에 의해 생긴 공범자
b. 사고로 인해 생긴 수혜자
c. 하나님과의 약속된 만남

IV. 적용
1. 빌라도는 참으로 비겁한 사람이었다. 나는 어느 면에서 빌라도를 닮았다고 할 수 있을까?

2.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외치는 군중 심리속에 우리는 또 다른 나의 모습을 볼 수있다. 나는 주위에서 오는 동류 집단 압력 (peer pressure)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나누어 보시오.

3. 구레네 사람 시몬은 얼떨결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게된다. 먼 훗날 그가 뒤돌아 볼 때 그것이 얼마나 큰 영광이었을까?
나도 우연히(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우연이라고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예수님을 위해 십자가를 지어 본적이 있는가? 앞으로
기회가 주어 진다면 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