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전능자의 선택
막 14:12-21
I. 예수님은 피해자였나?
II. 아니면 예수님은 이 모든 일을 주관하셨나?
III. 주인의 주도권
1. 상황을 주도하셨다(vv. 13-15).
2. 환경을 주도하셨다(출 12).
3. 배반에 대한 예고도 주도하셨다(vv. 17-21).
IV. 유다의 배반
1. 욕심이 큰 원인이었다.
2. 실망과 회의도 중요한 역활을 했다.
3. 회개하기를 거부한 것도 큰 작용을 했다.
V. 주인의 놀라운 지배력
1. 예수님은 끝까지 유다에게 다가 가셨다.
2. 예수님은 자기가 갈 길을 본인이 선택하신다는 것을
선포하셨다.
3. 이런 예수님은 우리가 어둠 속에 처해 있을 때 탁월하게 그
어두움을 다스리시는 솜씨를 보여주신다.
VI. 적용
1. 유다의 행동이 우리 인간의 속성에 대해 무엇을 시사하고
있습니까? 그에 반해 유다에 대한 예수님의 반응은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무엇을 말해 주고 있습니까?
이 둘을 비교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어떤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까?
2. 당신은 이렇게 하나님을 배신해 본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회개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대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떠난 적이 있습니까? 그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3. 예수님은 얼마든지 유다의 계획을 실패하게 하실 수 있었습
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왜 그러셨을
까요? 예수님은 유다의 발을 닦아 주시면서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또 유다가 "나는 아니지요" 라고 대답했을 때
무엇을 느끼셨을까요? 이것을 보면서 회개하기를 거부하는
강퍅한 마음에 대해 우리는 무엇을 말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