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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상을 따라간 왕 아하스
대하 28:1-27; 왕하 16:1-20; 사 7:1-25
1. 아하스의 이야기
7세기 말 20세에 유다 왕이 되어 16년을 통치.
아람과 이스라엘의 반앗수르 동맹의 침략.
에돔과 블레셋의 침략.
앗수르의 제단 모양을 수입, 예루살렘에 새 제단을 만들고 앗수르의 신을 섬김.
2. 아하스 이야기의 교훈
A. 기준이 있어야 한다(대하 28:1).
i. 타협하는 삶의 특징—기준이 없다.
ii. 바울의 기준: 예수 그리스도(고전 11:1)
B. 곤고함이 반드시 은혜를 구하게 하지 않는다(대하 28:22).
i. 아하스는 곤고할 때 더욱 범죄하였다.
ii. 곤고할 때 순종하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
C. 이것은 신앙이 아니다.
i. 혼합주의—완전히 이탈하지는 않는다(대하 28:10-13;
출 32:4-6).
ii. 실용주의—바른 질문은 ‘문제가 해결되느냐’가
아니다(왕하 16:15; 대하 28:21-23; 단 3:18).
D.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니면 세상의 종이다(왕하 16:7,18; 마 6:24; 갈 1:10).
i. 아하스는 세상의 종이 되기로 선택하였다.
ii. 이사야(사 7:2f) vs. 우리야(왕하 16:11,16)
3. 결론적 교훈
A. 아하스는 세상을 따라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전형이다.
B. 타협하는 인생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한다.
4. 오이코스 적용
A. 당신의 삶에 기준이 있는가? 누구처럼 되(살)기를 원하는가? 그 기준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가 어떻게 삶에서 나타난다고 생각하는가?
B. 당신은 삶에서 곤고했을 때 어떻게 반응했는가? 하나님께 나아갔는가, 더 심하게 나빠졌는가? 그 결과는 어떠했는가?
C. 당신은 혹시 ‘문제 해결’에 모든 관심을 쏟은 적이 없는가? 혹시 문제 해결이 아니라 그 문제 자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신 교훈을 배운 적이 있는가?
D. 당신이 원칙없이 세상을 따라가며 타협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서로 내어놓고 세상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서로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