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예배를 시작하기 5분전 정전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당황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보였습니다. 조용히 그리고 차분히 개미처럼 움직이는 몇몇 분들의 모습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잠간 사이에 어디선가 generator가 3개나 나타 났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스피커와 마이크 시설 조명
그리고 몇몇 악기와 찬양팀이 세워졌고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사가 아직 뜨지 못했지만 찬양은
뜨겁기만 합니다. 기도가 달아 오르고 찬양이 터지고 박수 소리가 울려 퍼지며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타 납니다. 어둡던 워쉽센터가 밝아 지는것 같은 착각도 들었습니다.
얼굴 얼굴은 기쁨과 만족으로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울려 퍼지는 기도 소리는 폭포수처럼 들립니다.
저는 수고한 분들의 기동력에 감탄 했습니다. 저는 회중들의 태연한 태도에 놀랐습니다.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반응하는 모든 교인들의 모습속에서 서로 믿고 의지하는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간에 체플에서는 영어회중의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지고 정전된 상태에서 더 열심히 기도하는
소리가 흘러 나올때 우리는 정말 하나 된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언급한 대로 이것은 우리 교회 역사상 두고
두고 얘기할 우리의 전설같은 자랑거리가 될것 입니다.
없어 보였습니다. 조용히 그리고 차분히 개미처럼 움직이는 몇몇 분들의 모습만 보일 뿐이었습니다.
잠간 사이에 어디선가 generator가 3개나 나타 났습니다. 그리고 순식간에 스피커와 마이크 시설 조명
그리고 몇몇 악기와 찬양팀이 세워졌고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가사가 아직 뜨지 못했지만 찬양은
뜨겁기만 합니다. 기도가 달아 오르고 찬양이 터지고 박수 소리가 울려 퍼지며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타 납니다. 어둡던 워쉽센터가 밝아 지는것 같은 착각도 들었습니다.
얼굴 얼굴은 기쁨과 만족으로 빛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울려 퍼지는 기도 소리는 폭포수처럼 들립니다.
저는 수고한 분들의 기동력에 감탄 했습니다. 저는 회중들의 태연한 태도에 놀랐습니다.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반응하는 모든 교인들의 모습속에서 서로 믿고 의지하는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간에 체플에서는 영어회중의 기도 소리가 울려 퍼지고 정전된 상태에서 더 열심히 기도하는
소리가 흘러 나올때 우리는 정말 하나 된것을 느꼈습니다. 제가 언급한 대로 이것은 우리 교회 역사상 두고
두고 얘기할 우리의 전설같은 자랑거리가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