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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미주동포들에게 꿈을 심어주기위한
< 고도원 꿈쟁이 초청 강연회> 를 위해서,  좋은 분들이 힘을 합해주셔서,
  뜻깊은 행사를 잘 마쳐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아직도 마음속 깊이 남아있는 여운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이 아닌 길을 가거나, 혹은  너무 앞서 가거나, 뒤에 쳐져서 가거나 할때,
  방향을 바꾸거나 새롭게 해야할 필요가 있을 때,
절대자(신)이나 부모님이
< 다리 몽둥이를 부러뜨려서라도 가는 길을 중지시키고 싶을 때 >
우리에게 <절망> 이란 이름으로 다가옵니다.
< 꿈> 이 있는 사람만이 이 절망을 이기고, 새로운 힘을 얻고 솟구칠 수 있습니다.

경제사정이 어려워서 고민하며 힘들어 하는 동포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멧세지입니다.

<꿈너머꿈> 이 있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바이지만,
꿈을 이룬 후에,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겠다는 꿈이라야,  위대한 꿈이 됩니다.

꿈은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에 관계없이,
큰 꿈을 꿀 수 있고, 또 그 꿈을 자식에게 유산으로 줄 수있습니다.

꿈을 확인하는 길은 서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배우자가 서로, < 당신의 꿈은 뭐지? >,  
자녀들에게 < 내 꿈은 무엇이다>, <네 꿈은 뭐지?>
이렇게 함으로서 서로의 꿈을 확인하고, 격려해줄 수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를 드려야 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번 행사를 하면서 누구에게도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이런 저런 모양으로 도와주셔서 아주 감사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많이 힘들어 하는 시기에 특별 후원을 해주신 리브라더스의 이승만회장님, 이세희이사장님(이순혜부동산),  그리고 프로미스사이버스쿨의 최금숙사장님.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하여 성공적으로 하게 해주신
미주한국일보의 유석희워싱톤지사장님과 신학연뉴욕지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항영접부터 수고하신 나의 든든한 후원자 김 미셀(임원), 최금숙( 프로미스사이버스쿨 대표), 예쁜 꽃을 준비해주셔서 공항부터 좋은 인상을 주고, 또 호텔방에 묵을 때까지 꽃병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주시고 , 워싱톤강연회에 꽃을 보내주신 고소희꽃집의 사장님,  도착하자마자 좋은 식사로 일주일 일할 수 있도록 힘을 내게해주신 황원균북버지니아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첫번째 강연을 준비해주시고, 버지니아비치와 리치몬드에 묵을 수 있도록 해주신, 리치몬드주예수교회의  배현찬목사님과 장준호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볼티모어강연을 위해 수고하신 사랑의 교회 권덕이목사님, 매릴랜드한인회 임원 여러분들, 그리고 임기를 며칠 남겨놓고 인사차 들려주신 권태면총영사님. 좋은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한인회를 후원해주신 동포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뉴욕강연을 위해 수고하신 이종철집사님, 김동욱집사님, 순복음뉴욕교회의 김남수목사님과 장로님들, 권태수집사님, 뉴욕한인회의 이세목회장님과 정제용사무총장, 한인회 동북부연합회의 이계훈이사장님, 김진옥인권문제연구소회장님, 봉사센터 하옥철님,  캐나다에서 오신 김만승님 참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필라델피아강연전에 서재필박사기념관에서 좋은 강연을 해주신 모어은행의 정홍택이사장님, 그리고 서재필기념센터에서의 강연을 위해 수고하신 흥사단필라지부의 김재관지부장님과 관계자 여러분,  이문범한국일보필라지국장님 감사합니다.  

뉴욕과 필라델피아강연에 운전기사님과 차를 대주신 뉴스타여행사의 수잔 오 사장님.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고생을 각오했는데,  경험이 많고 아는 것이 풍부한 분을 보내주셔서 아주 편하고 유익한 여행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휄로우쉽교회 강연을 위해 수고해주신 이종우집사님과 이정국집사님 그리고 프라임타임사역팀의 가족들, 그리고 본당을 기꺼이 빌려주신 교회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수도권메릴랜드의 신근교회장님 감사합니다.

워싱톤지역 여러분들을 초청해서 만찬을 준비해주신 대한항공워싱톤사무소의 조앤 김소장님, 워싱톤지구한인연합회의 김영천회장님, 워싱톤시내 관광을 안내해주신 최금숙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버지니아강연을 위해 장소를 제공해주신  메시야장로교회의 한세영목사님과 교우님들, 미주한인재단 워싱톤의 정세권회장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강연을 끝내고 뉴욕을 경유해서 귀국하시는데 끝까지 함께 해주신 김 미셀, 최금숙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허 인 욱 드림.

** 추신: 관계되신 분들과, 한인회 임원들께 보고서를 드립니다.
  고도원님의 책 < 꿈너머꿈> 을 주문해서 보급했으면 좋겠습니다.
  정가대로 보급하고, 할인되는 부분은 한인회 운영기금으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With Love in Christ,

In-Wook BEN HUR
The 30th President of Korean Society of Maryland Inc.
Serving Community since 1972.
www.koreansocietyofmd.org
http://cafe.naver.com/koreansocietyofmd.cafe

410-625-2442 (office )
410-336-3843 ( Cell )

현금 후원자 명단 :

이승만 ( 리브라더스 회장) $ 2,000 ( 미입금)
이세희 (이순혜부동산)      $ 1,000 ( 입금).
배현찬목사님 ( 주예수교회) $ 300. ( 입금).

<< 관계자분들과 한인회 임원들에게 보낸 e-mail 을 복사했습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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