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07 08:41
고도원씨 초청집회에 대한 안내말씀
조회 수 35137 댓글 0
교우님들께 < 고도원장로 초청강연회> 에 대해서 안내를 드립니다.
본인이 한인회 일을 맡고 있어서 간증집회라고 제목을 못햇지만 ,
이번 행사는 워싱톤-볼티모어지역의 한인회가 협력하여 개최하는 일반동포들을 상대로 한 신앙간증집회입니다.
제가 출석하고 있는 교회이고 또 우리 교회가 TOJ 를 하고 있어서 행사를 할 계획을 안잡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일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중에 버지니아까지 안가더라도 , 우리 교회 주변에 있는 한인동포들에게
집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TOJ 를 하는 것도 결국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재충전이라면 이번 <고도원장로 초청집회> 가 오히려 TOJ 의 좋은 결실을 맺는데 도움이 될 수도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동안에 실례를 무릅쓰고 교회에 허락을 요청해서 집회허락을 받았습니다.
제가 한인회장으로 봉사를 결심하게 된 것도, <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보리라" you ain't seen nothing yet > 고 하시고, 다음해에는 < 과감하게 살자 Live Dangerouly >, < 담대하게 살자 : Roar like a lion> 김원기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잘 실천하고 있는 교인중에 한사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서 수석실장으로 수고하시는 유나라씨께서 보내주신 메일을 옮겨왔습니다.
참고하시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은혜받을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편지 )
허인욱 회장님, 안녕하세요.
윤나라실장입니다.
보내주신 메일 잘 보았습니다.
허인욱님께서 걱정하고 계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아침편지를 시작한 초기에 고도원님의 '신앙'을 물어오는
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보수교단이든 어디든 의심을 갖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우선 고도원님께서 우리나라에서 제법 보수 교단인 예수교 장로회(예장합동)측
장로님이시고, 집안의 형제들중 네분(누님 남편, 남동생, 여동생과 여동생 남편)이
현직 목사님이십니다.
얼마전 다녀오신 일본 동경의 부흥집회 여섯차례등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교회 간증에서 가는 곳마다 은혜와 눈물이 넘치는 간증 집회가 되었고,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왜 시작되었고, 그것이 왜 하나님의 섭리이고
은혜인지에 대해서 모태신앙에서 비롯된 신앙간증 통해
감동의 시간이 되어왔습니다.
오히려 이번 기회가 그런 부분을 염려하고 계신 미국 교회의 많은 분들께
오해의 불씨 차원을 넘어서는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지금까지 모든 강연에 모시고 다닌 제가 가장 확신하고 있습니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침편지 초기에도 이런 문제들로
'미니간증'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천명하신 바가 있습니다.
아마도...에드가 케이시 센터 방문에 대한 의심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요.
국내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혼돈과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사람들이 많고, 그 점이 있어 더 정확하고 명확하게 파악해서
그 실체를 알고 싶어하시는 것일 뿐이지, '신앙'과는 사실
무관하다고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침편지 여행중에 '인도'등을 다니는 것도 '실체'를 알기 위해
일명 '귀신동네'에 가기도 합니다. "자기 신앙이 굳건한 사람은 '귀신동네'에
가도 흔들님이 없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 여행에는 여수 큰 교회의
목사님도 동행하셨었구요. 에드가 케이시나 인도의 명상센터등을
둘러보시는 것은 그런 곳을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곳의 운영상황,
시스템등의 실체를 보고자 하시는 마음이 더 큰 것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혹 도움이 되실지 몰라 작년에 '고도원의 아침편지' 나눔터에
이석봉 목사님께서 올리신 글을 발췌해 올려드립니다.
바로 아래 링크된 주소를 클릭하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godowon.com/board/gdwboard.gdw?id=morning_Free&page=37&sn1=&divpage=3&sn=off&ss=on&sc=
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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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름다운 이름 고도원
이석봉 (leesukbong@hanmail.net) 2008.04.05 16:54:57
고도원은 "고도원의 아침 편지"의 주인공이다.
필자가 고도원을 좋아하게 된 것은 그가 김대중 대통령 시절
청와대 대통령 연설담당비서관을 지내여서도 아니고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황조근정훈장을 받아서도 아니다. 그는 순수함의 사람이요 신앙의 사람이며
진실하게 살아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고도원을 처음 만난 것은 "고도원의 아침 편지"에서 였고 두번째 만남은
KBS 방송에서였고 마지막은 수원노회 고시장에서 만났다. 그를 처음 만난 후
필자는 그의 팬이 되어 있었다. 잔잔하면서도 진솔하게 울려퍼지는 그의
살아있는 간증 속에서 그리고 글들 속에서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의
모습과 교훈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은 아버님 고은석 목사님 밑에서
생전에 가르침 받고 터득한 결과라고 들었다. 좋은 아버님과 좋은 아드님을 본 것이다.
고도원은 동생 고성원 목사님이 시무하는 안디옥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다.
고성원 목사님은 신장기증릴레이운동을 하는 귀하신 목사님이시다. 고도원 집사님은
동생 고성원 목사님이 섬기는 안디옥교회에서 장로 피택을 받았고 장로고시에
합격하여 장로 임직식을 앞에 놓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장로 면접 고시에서
그의 대답은 진지하였다.
..................중략....................................
필자는 오늘 고도원의 아름다운 인격을 보면서 그의 팬으로서가 아니라 그를
지도하는 목사로서 매우 만족한 마음이다. 인간 고도원이 장로 고도원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교회에 충성된 일꾼이 되며 담임목사님의 충성된
동반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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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제목은 교회에서 할 경우 '신앙 간증'으로 붙여도 좋습니다.
허인욱회장님께서 걱정하고 계신 점에 대해 어느정도 해소가 되고,
더이상의 작은 오해도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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