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30 07: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하나.
조회 수 34428 댓글 0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천사를 불러 명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찾아오라"고.
오늘 이 아침에 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가장 아름답다 말씀하시고 싶으실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만났습니다.
나즈막한 기도소리가 있습니다.
기도의 입술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언어들이 작은 방을 적시고, 그 기도의 아름다운 언어가 다시 흘러
교회를 적시고, 그 기도의 깊은 사랑의 언어가 다시 흘러 이 척박한 세상의 구석 구석을 적시며 흐르고 또
흘러 마침내 하늘에 머뭅니다.
기도의 언어가 그 작은 방을 떠났습니다.
잠시후,
다시 기도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가 인생의 가슴을 적시우고, 그 기도의 아름다운 언어가
가슴 충만한 감동의 은혜로 물결되어 춤을 춥니다.
기도의 아름다운 선율이 작은 방을 벗어나 성전 가득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지고, 그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흘러 하늘로 하늘로 높이 올려져 갑니다.
다시 기도의 노래가 그 작은 방을 떠났습니다.
잠시후,
다시 기도의 영혼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노래가 흘러납니다. 그 아름다운 기도의 노래가 세상에서 버려지고
홀로되어 소외되고 상실한 가슴으로 고통하는 자들의 가슴에 머뭅니다.
기도의 노래는 상한 심령의 영혼의 깊이에 찾아들어 그들의 상한 가슴을 만지고 치유하며 회복하는 사랑의 언어가
되어 그 상한 가슴에 산 생명의 노래가 머물도록 하였습니다.
기도의 영혼 안에서 흘러나온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들이, 노래들이 축제를 합니다.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을 덮습니다.
하늘이 열렸습니다.
하늘이 활짝 열렸습니다.
기도의 아름다운 언어들이 하늘로 높이 높이 오르고 올라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 앞에서 멈추어섭니다.
아름다운 기도의 언어들이 하나님의 손에 높이 들려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축복의 언어로 기도의 입술에, 가슴에, 영혼에 하나님의 심장의 온기로 충만히 채워주셨습니다.
.........축제.
"중보기도실에서 만난 하나님"
할머니 한 분께서 나즈막한 음성으로 기도를 하며 계셨습니다.
잔잔한 감동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 기도를 마치고 나가시자 다시 할머니 한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가슴 가득 기쁨의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할머니께서 기도를 마치시고 나가시자 다시 할머니 한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기쁨을 보았습니다.
연로하신 할머님들께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열방과 민족을, 교회와 나라를, 백성과 방언을,
가정과 세상을, 남편과 자녀들을, 손주와 손녀들을, 세대와 세대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시는 참 아름다운
풍경 하나가 오늘 지워지지 않을 기억으로 이 사람의 가슴에 머뭅니다.
하나님, 이 다음에 이 사람에게도 이와 같은 마음의 감동을 늘 허락하여 주시사,
하나님 불러 가시는 날까지 기도의 사람으로 그 삶이 머물게 하여 주셔요.
기도의 마음이 순결하고 정직하게 하시고, 기도의 마음이 순전하고 깨끗하게 하여 주시고,
기도의 마음이 오직 하나님과 온전히 초점 맞추어지게 하여 주시사 여전함으로 부족한 이 딸의 일그러지고
못난 자리마다를 강건하게 건강하게 회복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오늘까지 이 딸과 함께하여 주셨던, 기쁘나 슬프나, 실패에나 성공에나, 좌절에나 전진에나, 부하나 가난하나,
삶의 단 한 순간도 이 딸을 외면하거나 피하지 아니하시고 신실함으로 함께 하여 주신 그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간절히 구하며 믿으며 믿음의 경주를 잘 마칠 수 있기를 믿으며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환영하며 맞아줄 사람 하나 없는, 텅빈 운동장을 짙은 어둠가운데에서도 목표지점에 까지 달려 가야 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변함없으심으로 함께 하여 주시며 경주를 마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이 한해를 축복하여 주시고 저희를 출애굽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하심,
그 선하심의 깊고 깊으신 사랑으로 감격하며 이 하루를 노래합니다.
사는 날 내내를 감격하며 찬양할 것입니다.
하나님, 내 아버지~~~~~~~~~~~~~~~~! 사랑해요!!
오늘 중보기도실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만났습니다.
그 현장을 가슴에 담게 하여 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힘내셔요~~~~~~~~~~~~!
하나님께서 천사를 불러 명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을 찾아오라"고.
오늘 이 아침에 하나님께서 바라보시고 가장 아름답다 말씀하시고 싶으실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만났습니다.
나즈막한 기도소리가 있습니다.
기도의 입술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언어들이 작은 방을 적시고, 그 기도의 아름다운 언어가 다시 흘러
교회를 적시고, 그 기도의 깊은 사랑의 언어가 다시 흘러 이 척박한 세상의 구석 구석을 적시며 흐르고 또
흘러 마침내 하늘에 머뭅니다.
기도의 언어가 그 작은 방을 떠났습니다.
잠시후,
다시 기도의 가슴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가 인생의 가슴을 적시우고, 그 기도의 아름다운 언어가
가슴 충만한 감동의 은혜로 물결되어 춤을 춥니다.
기도의 아름다운 선율이 작은 방을 벗어나 성전 가득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지고, 그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흘러 하늘로 하늘로 높이 올려져 갑니다.
다시 기도의 노래가 그 작은 방을 떠났습니다.
잠시후,
다시 기도의 영혼에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노래가 흘러납니다. 그 아름다운 기도의 노래가 세상에서 버려지고
홀로되어 소외되고 상실한 가슴으로 고통하는 자들의 가슴에 머뭅니다.
기도의 노래는 상한 심령의 영혼의 깊이에 찾아들어 그들의 상한 가슴을 만지고 치유하며 회복하는 사랑의 언어가
되어 그 상한 가슴에 산 생명의 노래가 머물도록 하였습니다.
기도의 영혼 안에서 흘러나온 아름다운 사랑의 언어들이, 노래들이 축제를 합니다.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상을 덮습니다.
하늘이 열렸습니다.
하늘이 활짝 열렸습니다.
기도의 아름다운 언어들이 하늘로 높이 높이 오르고 올라 하나님의 거룩하신 보좌 앞에서 멈추어섭니다.
아름다운 기도의 언어들이 하나님의 손에 높이 들려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축복의 언어로 기도의 입술에, 가슴에, 영혼에 하나님의 심장의 온기로 충만히 채워주셨습니다.
.........축제.
"중보기도실에서 만난 하나님"
할머니 한 분께서 나즈막한 음성으로 기도를 하며 계셨습니다.
잔잔한 감동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 기도를 마치고 나가시자 다시 할머니 한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하셨습니다.
다시 가슴 가득 기쁨의 감동이 밀려 왔습니다.
할머니께서 기도를 마치시고 나가시자 다시 할머니 한 분께서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크신 기쁨을 보았습니다.
연로하신 할머님들께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열방과 민족을, 교회와 나라를, 백성과 방언을,
가정과 세상을, 남편과 자녀들을, 손주와 손녀들을, 세대와 세대를 가슴에 품고 기도하시는 참 아름다운
풍경 하나가 오늘 지워지지 않을 기억으로 이 사람의 가슴에 머뭅니다.
하나님, 이 다음에 이 사람에게도 이와 같은 마음의 감동을 늘 허락하여 주시사,
하나님 불러 가시는 날까지 기도의 사람으로 그 삶이 머물게 하여 주셔요.
기도의 마음이 순결하고 정직하게 하시고, 기도의 마음이 순전하고 깨끗하게 하여 주시고,
기도의 마음이 오직 하나님과 온전히 초점 맞추어지게 하여 주시사 여전함으로 부족한 이 딸의 일그러지고
못난 자리마다를 강건하게 건강하게 회복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오늘까지 이 딸과 함께하여 주셨던, 기쁘나 슬프나, 실패에나 성공에나, 좌절에나 전진에나, 부하나 가난하나,
삶의 단 한 순간도 이 딸을 외면하거나 피하지 아니하시고 신실함으로 함께 하여 주신 그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간절히 구하며 믿으며 믿음의 경주를 잘 마칠 수 있기를 믿으며 기도하며 소원합니다.
환영하며 맞아줄 사람 하나 없는, 텅빈 운동장을 짙은 어둠가운데에서도 목표지점에 까지 달려 가야 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변함없으심으로 함께 하여 주시며 경주를 마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이 한해를 축복하여 주시고 저희를 출애굽하게 하여 주신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하심,
그 선하심의 깊고 깊으신 사랑으로 감격하며 이 하루를 노래합니다.
사는 날 내내를 감격하며 찬양할 것입니다.
하나님, 내 아버지~~~~~~~~~~~~~~~~! 사랑해요!!
오늘 중보기도실에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하나를 만났습니다.
그 현장을 가슴에 담게 하여 주신 하나님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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