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2.21 01:43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회 수 48196 댓글 3
안녕하세요?
벌써 미국을 떠난지 일년이 지나가네요!
그곳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나온지 일년하고도 25일이 지나고 있네요.
다들 별일 없으 신지요?
정대영 장로님 부부, 황인태집사님 부부, 강동균집사님 부부, 권혁준집사님 부부외 모든 저희 가족을 아시는 많은 분들의 안부가 너무 궁금합니다. 미국있을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에는 저희 하느님이 같이 오시지 않으셨나봐요? 이런 말을 한 이유를 다 아시겠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 어디 가겠어요? 언젠가 다시 돌아 갈 것이라는 것을 안답니다. 저희 가족을 기억나시는 분들께 염치 없지만 기도를 부탁드릴께요.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즐거운 성탄, 기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문경덕, 이상미, Sarah, sharon 드림.
벌써 미국을 떠난지 일년이 지나가네요!
그곳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나온지 일년하고도 25일이 지나고 있네요.
다들 별일 없으 신지요?
정대영 장로님 부부, 황인태집사님 부부, 강동균집사님 부부, 권혁준집사님 부부외 모든 저희 가족을 아시는 많은 분들의 안부가 너무 궁금합니다. 미국있을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에는 저희 하느님이 같이 오시지 않으셨나봐요? 이런 말을 한 이유를 다 아시겠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 어디 가겠어요? 언젠가 다시 돌아 갈 것이라는 것을 안답니다. 저희 가족을 기억나시는 분들께 염치 없지만 기도를 부탁드릴께요.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즐거운 성탄, 기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문경덕, 이상미, Sarah, sharon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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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전한 모습이 느껴지는군요. 가끔씩, 어떻게 지내고 계시나 궁금해했었는데, "...하나님이 같이 오시지 않으셨나봐요?" 하시는 것을 읽고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순수하고 순진하게 하나님을 찾는 문경덕 형제님 여전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오히려 저에게 신선한 도전을 주시네요. 새해에도 그렇게 순수한 모습으로 하나님을 찾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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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됬네요. 저희 가정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같이 가졌던 오이코스 모임과 기도의 시간들이 기억납니다. 주 안에서 희망의 찬 새해와 늘 함꼐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체험하시는 형제님과 상미 자매님 그리고 Sarah 와 Sharon 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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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반갑네요. 새로 적응하는게 어디 그리 쉽겠어요. 아무리 내가 살던 내 나라라지만.
하지만 그 속에 많은 축복이 담겨 있을 거예요. 새해에는 더 크게 승리하세요. 뒤에는 우리가 있잖아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