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y 황인태 posted Dec 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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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얼굴들!!! 언제든지 전화하면 달려 올 것 같은 문집사 ! 반가워요. 한국 생활 적응하느라 힘들었던 08년도는 거진 지나가고 있어요. 새해에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 있는 마음과 환경으로 변할수 있기를 간구 합니다. 간간이 이상미 집사의 전화 안부 너무 반갑구
>안녕하세요?
>
>벌써 미국을 떠난지 일년이 지나가네요!
>그곳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나온지 일년하고도 25일이 지나고 있네요.
>다들 별일 없으 신지요?
>
>정대영 장로님 부부, 황인태집사님 부부, 강동균집사님 부부, 권혁준집사님 부부외 모든 저희 가족을 아시는 많은 분들의 안부가 너무 궁금합니다. 미국있을때 하나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는데 한국에는 저희 하느님이 같이 오시지 않으셨나봐요? 이런 말을 한 이유를 다 아시겠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네요. 하지만, 어디 가겠어요? 언젠가 다시 돌아 갈 것이라는 것을 안답니다. 저희 가족을 기억나시는 분들께 염치 없지만 기도를 부탁드릴께요. 다시 만날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즐거운 성탄, 기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문경덕, 이상미, Sarah, sharon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