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1.27 07:28
추수감사절에 생각해보는 감사의 내용들
조회 수 35602 댓글 0
매일매일 순간마다 감사를 하면서 살아야하는 것이 우리 믿는 사람들의 생활이지만,
너무나 감사할 줄 모르고 또 자주 잊어버리기 때문에
일년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감사의 제목들을 생각해보라고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함께 자라주고 보살펴주고 기쁨을 준 형제와 자매에 대한 감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와 자녀들에 대한 감사,
훌륭한 영적인 지도자를 주셔서 믿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을 주셔서 함께 격려하면서 성장핧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민족과 국가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
직장과 사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 대한 감사.
당장 우리 곁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이런 분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잘 유지되고 있어서 감사,
휴일에도 근무하는 군인들, 경찰들, 소방관들 그리고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분들,
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을 돌보는 분들,
정신적으로나 육신적으로 부자유한 분들과 그분들을 돌보는 분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된 것에대한 감사,
그분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아직도 예수님을 몰라서 어둠속에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게 구원 주신 것 감사, 그리고 그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감사의 조건과 내용들을 헤아려보면서 다시한번 주신 축복과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감사절입니다.
너무나 감사할 줄 모르고 또 자주 잊어버리기 때문에
일년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감사의 제목들을 생각해보라고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함께 자라주고 보살펴주고 기쁨을 준 형제와 자매에 대한 감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배우자와 자녀들에 대한 감사,
훌륭한 영적인 지도자를 주셔서 믿음생활을 잘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감사,
믿음의 형제와 자매들을 주셔서 함께 격려하면서 성장핧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민족과 국가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
직장과 사업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들에 대한 감사.
당장 우리 곁에서 보이지는 않지만, 이런 분들 때문에 우리 사회가 잘 유지되고 있어서 감사,
휴일에도 근무하는 군인들, 경찰들, 소방관들 그리고 언제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분들,
사회에서 소외받고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을 돌보는 분들,
정신적으로나 육신적으로 부자유한 분들과 그분들을 돌보는 분들,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이 된 것에대한 감사,
그분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
아직도 예수님을 몰라서 어둠속에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게 구원 주신 것 감사, 그리고 그 분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
감사의 조건과 내용들을 헤아려보면서 다시한번 주신 축복과 살아있음에 감사하는 감사절입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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