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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이나 의아한 일들이 있을것 같아 제가 먼저 선수(?)를 치기 위해 칼럼을 쓴 것 입니다.
저는 항상 주위에서 일어나는 이런 일들에 대해 먼저 긍정적인 태도로 인정해 주고 시작합니다.
새로운 일들이 시작되면 항상 부정적인(skeptical) 반응이 먼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고
또 당연한 일입니다. 성경은 또 우리에게 그렇게 시험해 보라고 가르치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양극화 되거나
흑백논리, 또는 어떤 사람이나 그들의 행위, 그리고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편견이나 선입관을 가지고 비판을 하던지 판단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1900년도에 있었던 오순절 운동
이라든지 예수운동(Jesus Movement), 성령은사 운동(Charismatic Movement), 빈야드 운동(Vineyard
Movement), 토론토 블레싱(Toronto Blessing), 펜사콜라 리바이벌(Pensacola Revival)등을 언급했던 것입니다.
이 모든 운동들이 그 당시에는 많은 비난을 받았고 오해도 샀지만 나중에는 대부분 긍정적으로 인정을 받았고
또 보편화되어 교회에 좋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지만 제가 칼럼에서 지적했듯이 다 긍정적인 것 만은 아닙니다.
그 와중에는 여러가지 부족하고 덕을 끼치지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그 일을 주도하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에 (물론 긍국적으로는 하나님이 하시지만 부족하고 아직은 타락한 인간을 도구로 쓰시기 때문에) 여러가지
미숙한 면들도 많습니다. Todd Bentley도 마찬가지 입니다. Todd Bentley 에 대해 그리고 지금 Lakeland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 여러가지 판단이 나오지만 제가 알아본 정보와 또 미국에서 Todd Bentley에 대해 보증을
서는 목사님들(물론 제가 알고 그 분들의 의견을 존중하는)의 평가를 들어 볼때 부정적인 면 보다는 긍정적인
면이 더 우세한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Todd Bentley를 우리 교회에 초청해 집회를 가질 생각은 없습니다.
Benny Hinn도 마찬가지 이구요 (물론 오지도 않겠지만, 바쁜 분들이라). 왜냐하면 우리 교회나 저에게 개인적으로는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요. 하지만 그 분들의 집회에 개인이 참석하는 것을 반대 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대책이나 철학이 없이 그냥 방관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칼럼을 쓰기 전 이미 여러분들이
훌로리다를 방문했고 또 방문할 계획들을 세워 놓았기  때문에 나중에 참석하지 않았거나
좋지 않은 부정적인 의견을 들은 분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미리 조취를 취한 것입니다. 만약 나중에라도
잘못된 길로 나간다면 저는 분명히 그때 다시 저의 생각을 말할 겁니다. 다만 다녀 오기를 원하는 분들을
양성적으로 다녀 올수 있도록 그리고 다녀온 다음 받은 체험을 잘 소화 시키고 이해하도록 도와주며 지도하는
것이 목사의 할 책임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녀 오는것을 도와줄 따름입니다. 제 칼럼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저는 이미 여러 차례 이런 일들을 목회 가운데 체험했습니다. 보니까 이런 것들은 오고 갑니다.
그리고 그때 그때마다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을 봤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되겠지요.
질문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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