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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우린 행동으로 반응하기 원했습니다.
위험하고, 어려운 상황도 우리에겐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숨어 계시는것 같았지만, 그 누구보다더 강력하게 일하셨습니다.
자메이카에서 추수할것이 많으셨던 하나님은 일꾼이 적은것을 보시고,
단기선교팀을 보내셔서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셨습니다.
여러가지 사역을 통해 우린 선교가 "부담"이 아닌 "기쁨" 인것을 깨닫게 되었고,
주는것이 아니라 주고 받고 나누는것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멤버가 많이 사랑했습니다....
실컷 웃고,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감격과 감사가 밤도 잊게 했습니다.....
사랑의 고백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것이 우리의 중심에 하나님이 깊게 자리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웃음이 어색한 땅! 자메이카에 가득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낸 휄로쉽교회 단기선교팀과
보이지 않는곳에서 기도로 격려로 함께한 모든 분들과 함께
우린 또 하나의 "러브스토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감동시킨 마리아에게
"저가 나에게 좋은 일을 했다" 고 칭찬하신 그때 그사건이 지금도 기억되는것처럼,
하나님의 기억속에 우리 모두가 있길 원하며.....
모두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이연일 2008.07.09 04:10
    조미선 선교사님
    하나님의 그 사랑을 함께 나눌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조미선 2008.07.13 23:38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간 단기선교팀 모두를 통해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성경적인 부유함이 모두에게 가득하길 기도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습니다...
  • ?
    김덕원 2008.07.14 17:26
    김경숙입니다.
    선교사님과 샘빛이의 미소가 눈에 아른거립니다.
    그 곳에서의 시간이 참으로 귀한 은혜의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
    이대훈 2008.07.15 16:01
    이번 JAMAICA 단기선교는 다시 가고싶은 선교였습니다. 선교사님께서 계속해서 미소속에 예수님의
    맑은 사랑을 간직하세요.선교사님 행복하셨나요? 저희 팀원들도 행복했습니다.
  • ?
    조미선 2008.07.16 00:20
    집사님,장로님,,,물론입니다...떠난뒤의 자리가 큽니다.. 함께일때 제게 주신 기쁨과 행복이 큰만큼
    그 감격만큼이나 아쉬움과 그리움이 큽니다.. 책임지셔야 할듯?(^^*) 환한 사람이 되도록 (웃음도,생각도,사랑도..)
    힘쓰겠습니다... 저와 샘빛 모두 많~~이 행복했었습니다.... 지금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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