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들어서면서 커다란 벽보에 암벽을 등반하는 걸개를 보면서 느끼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살자" ---
이렇게 번역을 해서 함께 써놓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늘 믿음의 앝은 물가에서 찰랑대고 있는데 깊은 물가로 풍덩 들어가던,
아니면 산밑자락에서 평안히 소풍을 즐기던 삶에서 위험한 암벽을 등반하면서라도
우리삶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와 능력을 믿고 기대하면서 과감한 삶을 살자고 하는 것이
목사님의 금년도 표어가 아닌가? 생각하면서 ... 위 처럼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금년 벌써 절반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무더운 여름 믿음의 바다에 풍덩!!! ! 빠지고 싶은 유혹이 듭니다.
"과감하게 살자" ---
이렇게 번역을 해서 함께 써놓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는 늘 믿음의 앝은 물가에서 찰랑대고 있는데 깊은 물가로 풍덩 들어가던,
아니면 산밑자락에서 평안히 소풍을 즐기던 삶에서 위험한 암벽을 등반하면서라도
우리삶에 하나님의 크신 역사와 능력을 믿고 기대하면서 과감한 삶을 살자고 하는 것이
목사님의 금년도 표어가 아닌가? 생각하면서 ... 위 처럼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금년 벌써 절반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무더운 여름 믿음의 바다에 풍덩!!! ! 빠지고 싶은 유혹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