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들행사에 대해서..

by 허인욱 posted Jun 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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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이들이 자라서 참석할 수 없는 것이 아쉬운 나이가 되었습니다.

나도 일찍부터 이런 교회에서 좋은 프로그램속에
아들과 딸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매일매일의 생활에 쫓겨서 중요한 것을 못느끼고 지나고 나서야 아쉬워하는 것이 우리 인생인가봅니다.
참 많은 부모님들이 지금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들, 딸들이 더 크기전에 좋은 시간을 많이 갖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 아쉬운 것은 이런 행사때에 버지니아 캠퍼스와 매릴랜드캠퍼스 식구들이 함께 햇으면 좋겟습니다.
여러가지 형편상 주일예배는 따로 드리지만,
한교회 한식구됨을 확인하고 서로 많은 교류를 나눌수록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더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여러가지 면에서 참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프로그램은 작성하거나 운영하시는 분들의 사정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두캠퍼스의 교류를 위해서 가급적이면 기회있을 때마다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ho's 허인욱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님을 알고 , 성경을 통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가르침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여생 가운데 하나님께서 부족한 이모습을 새롭게 빚어주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써 주시기를 소원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