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집에 오니 노란색 봉투가 있더군요.
이게 뭘까...눈에 확 띄는 것은 휄로쉽교회...라는 단어였습니다.
너무 기뻐서 34살인 제가 아이처럼 깡총깡총 뛰었답니다.
출장 가 있는 남편에게 득달같이 전화를 걸어 목사님의 책이 왔다고 자랑 단지를 늘어놓았구요.
책에 인쇄 되어있는 목사님의 얼굴이 알랭드롱 보다 더 잘 생겨 보입니다. ^^
책 정말 잘 읽겠습니다. 제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네요.
작은 제 소원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너무 너무 기쁩니다.
어떻게 이 감사함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을까...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의논해서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겠습니다.
사실 제 남편은 내년에 신대원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김원기목사님을 너무 존경하고 좋아해서
꼭 책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휄로쉽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충만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고,
목사님 그리고 교회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라도 광주에서 박 해 정 올림.
이게 뭘까...눈에 확 띄는 것은 휄로쉽교회...라는 단어였습니다.
너무 기뻐서 34살인 제가 아이처럼 깡총깡총 뛰었답니다.
출장 가 있는 남편에게 득달같이 전화를 걸어 목사님의 책이 왔다고 자랑 단지를 늘어놓았구요.
책에 인쇄 되어있는 목사님의 얼굴이 알랭드롱 보다 더 잘 생겨 보입니다. ^^
책 정말 잘 읽겠습니다. 제가 눈물이 많은 편인데 이 글을 쓰면서 눈물이 나네요.
작은 제 소원을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또 너무 너무 기쁩니다.
어떻게 이 감사함을 조금이나마 표현할 수 있을까...
남편이 출장에서 돌아오면 의논해서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겠습니다.
사실 제 남편은 내년에 신대원을 가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김원기목사님을 너무 존경하고 좋아해서
꼭 책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휄로쉽 교회에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충만하심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하고,
목사님 그리고 교회의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전라도 광주에서 박 해 정 올림.